홍상수 김민희 시간차 입국…'서울 모처 칩거'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02 11:32  수정 2016.08.02 11:38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국내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MBC 리얼스토리눈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국내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이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 참석 후인 지난 7월 16일 조용히 입국했다'고 보도했다. 하루가 지난 17일 독일을 거쳐 한국으로 귀국한 김민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에 앞서 홍 감독은 먼저 한국에 들어왔던 것.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6월 중순 미국으로 동반 출국, 이후 불륜설이 불거졌지만 현재까지 함구 모드를 일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7월 초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개 데이트 하는 목격담과 더불어 7월 14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제27회 마르세유 국제영화제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한 홍 감독의 모습이 전해져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간 차 귀국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현재 서울 한남동 모처에 함께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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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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