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개막식, 지젤 번천 아찔한 의상+워킹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8.06 11:23  수정 2016.08.06 15:17
리우올림픽 개막식 지젤 번천. 중계화면 캡처

세계적인 톱모델 지젤 번천(36)이 2016 리우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등장했다.

지젤 번천은 6일(한국시각) 브라질 마라카낭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에 등장해 멋진 몸매와 함께 세계 최고의 워킹을 선보였다.

지젤 번천이 등장하자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은 일제히 환호와 박수로 맞아 브라질이 낳은 세계적 스타를 맞았다.

한편, 독일계 브라질인인 지젤 번천은 패션모델로 세계 최정상에 오른 인물이다. 모델로 크게 성공한 뒤에는 영화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단역으로 출연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런웨이 워킹에서 은퇴한 상황이며 2009년 NFL 슈퍼 스타 톰 브래디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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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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