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펠프스 2세 '눈이 똘망똘망'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1 09:49  수정 2016.08.11 09:50
펠프스 아들. ⓒ펠프스 페이스북

'수영 황제' 마이클 팰프스(미국)의 2세가 화제다.

팰프스는 지난달 16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펠프스가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맑은 미소와 건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들도 수영 잘할 듯" "아기가 참 귀엽네" "눈이 똘망똘망~" "위대한 펠프스와 그의 2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펠프스는 지난 10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남자 800m 계영서 미국의 최종 영자로 나서 금메달을 따냈다.

미국은 펠프스를 비롯해 코너 드와이어, 프랜시스 하스, 라이언 록티로 팀을 구성해 7분00초66의 기록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미국에 이어 영국(7분03초13)이 은메달, 일본(7분03초50)이 동메달을 따냈다.

펠프스는 이번 올림픽에서 800m 계영과 400m 계영, 접영 2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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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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