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키 때문에 별명이 ‘짱콩’ 무슨 뜻?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2 10:51  수정 2016.08.12 10:54
여자양궁 개인전 정상에 오른 장혜진. ⓒ 게티이미지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첫 2관광의 주인공이 된 장혜진의 별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혜진의 키는 158cm로 양궁 선수치고는 작은 편이다. 유독 작은 키 때문에 별명도 ‘짱콩’이다.

‘짱콩’은 키가 작은 ‘땅콩’ 중에 최고인 ‘짱’이 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장혜진은 실제로 세계양궁계의 ‘짱’이 됐다.

장혜진은 12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리사 운루흐(독일)를 세트점수 6-2(27-26 26-28 27-26 29-27)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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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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