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대표 감투 쓰고 첫 순천 귀향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3 17:06  수정 2016.08.13 17:06

시민들과 막걸리 먹으며 '평소와 같은' 소통 행보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취임후 처음으로 귀향했다. 사진은 취임인사차 정세균 국회의장을 방문해 활짝 웃는 이정현 대표.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시민들과 막걸리 먹으며 '평소와 같은' 소통 행보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13일 대표로 선출된 후 처음으로 자신의 지역구이자 정치적 텃밭인 순천을 방문했다. 이 대표는 전날인 12일 대표로서 공식일정을 모두 마치고 비행기편을 통해 순천에 내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순천에 도착해서는 순천 시내를 걸으며 역사문화자원을 둘러보는 '달빛야행'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막걸리를 나눠 먹는 등 평소와 다르지 않은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이 대표는 13일 오전까지 순천에 머물며 지역 사무실에서 지인들과 만난 후 귀경할 계획이다. 주말동안 서울에서는 별다른 일정 없이 향후 행보를 구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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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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