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부작 대장정…봉해령 역 맡아 드라마 이끌어
"빡빡한 일정·감정신 힘들어…한 단계 성장"
MBC 주말극 '가화만사성'을 마친 김소연은 "8개월간 살얼음판을 걸었다"며 "끝나서 후련하다"고 털어놨다.ⓒ나무엑터스
배우 김소연은 MBC 주말극 '가화만사성'에서 봉해령 역을 맡아 이필모, 이상우와 호흡했다.ⓒ나무엑터스
배우 김소연은 MBC 주말극 '가화만사성'의 봉해령 캐릭터에 대해 "온갖 고초를 겪은 여자"라며 "봉해령의 선택을 지지한다"고 전했다.ⓒ나무엑터스
배우 김소연은 "MBC '가화만사성'을 통해 또 다른 내가 된 것 같다"고 의미를 부여했다.ⓒ나무엑터스
배우 김소연은 "MBC '가화만사성'에서 다양한 감정신을 소화했다"며 "새로운 연기 인생이 펼쳐진 느낌"이라고 했다.ⓒ나무엑터스
MBC 주말극 '가화만사성'을 이끈 김소연은 "다음 작품에서 또 다른 역할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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