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하지원 "속옷이 좋다" 몸매 관리는 마라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22 07:10  수정 2016.08.22 07:24
섹션 하지원 몸매 관리가 화제다. SBS 방송 캡처.

섹션 하지원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21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근황과 몸매 관리 등에 대해 털어놨다.

하지원은 "저는 마라톤처럼 관리하는 스타일"이라며 평소 꾸준히 몸매 관리에 매진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하지만 "어제 치맥 먹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아리송하게 했다.

하지만 하지원은 "걸을 때 허리를 의식하며 걸으면 좀 더 예쁘고 여성스럽게 걸을 수 있다"며 평소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여성의 꽃인 언더웨어 촬영 중"이라며 "원래 남성 배우들이 모델이었는데 내가 광고를 하게 됐다 속옷을 되게 좋아한다. 완벽하게 느껴질 때는 겉옷뿐만 아니라 속옷도 신경 써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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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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