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 글래머 여자친구와 자축 파티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8.23 13:47  수정 2016.08.23 13:49
맥그리거 승리 자축 파티. ⓒ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코너 맥그리거가 승리 자축 파티를 열어 화제다.

맥그리거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맥그리거가 여자친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맥그리거는 눈이 다소 부었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한 편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맥그리거 디아즈전 승리 축하한다" "여자친구 엄청 섹시하네" "세상을 다 가진 남자군 부럽다" "페더급 방어전은 언제 치르나?" "조제 알도와 2차전도 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맥그리거는 지난 21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2 메인이벤트 웰터급 매치에서 네이트 디아즈(미국)에 2-0(48-47,47-47,48-47)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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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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