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두고 부딪혔던 투톱에 선거 참패한 쓰라린 경험
대선 앞둔 상황에서 지도부 균열 시 승리 장담 못 해
여야 3당이 추경안 처리를 합의한 지난 22일 서별관 청문회 증인채택 문제로 추경안 본회의 처리가 사실상 불발된 가운데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와 정진석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지난 4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동선대위원장 긴급회의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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