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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사장 “갤노트7 교환 19일부터 시작”


입력 2016.09.02 17:06 수정 2016.09.02 19:43        이어진 기자

갤노트7 개통기기 전량 신제품 교환

삼성전자가 발화논란을 겪은 갤럭시노트7의 개통기기 전량을 신제품으로 교체해주기로 했다. 자재수급과 제품 준비에는 약 2주 가량이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 전망했다. 한국은 9월19일부터 교환이 진행된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은 2일 서울 태평로 삼성전자 본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고 사장은 “초도 출시 국가는 10개국이다. 갤럭시S7 대비 예약 주문이 많았다. 거래선 가진 재고 등 전부 다를 교체할 생각”이라며 “한국에서는 9월19일부터 교환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갤럭시노트7의 글로벌 판매대수에 대한 질문에는 “글로벌 거래선 들이 보유 중인 물품 등을 고려하면 100만대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기자 (le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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