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심경고백, 윤현숙도 분노 "화나 미칠 것 같아"

스팟뉴스팀

입력 2016.09.09 07:56  수정 2016.09.09 07:56
윤현숙이 송윤아 심경고백 소식을 듣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 윤현숙 인스타그램

배우 송윤아 심경고백에 윤현숙이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윤현숙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se are for you and me. 가슴 아파도 아프다 말할 수 없는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진심이 담긴 메시지를 남겼다.

윤현숙은 "힘내자. 내 동생 미안해. 아프지 말고 힘들어 하지도 말고 울고 싶으면 오늘 하루는 실컷 울자. 그리고 내일은 웃자. 보란 듯이 웃으면서 멋지게 살자"며 송윤아를 격려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악성 댓글에는 울분을 참지 못했다.

윤현숙은 "너에게 해줄 말이 고작 이거뿐이라서. 아 정말 화가나 미칠 것 같고 속상해 죽을 것 같다"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향한 악성댓글에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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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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