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코 창업주 가문ㆍ임직원, LA시 관계자, 삼성전자 경영진 등 참석
공식적인 인수 마무리...향후 협력 방안 공유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장(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더스트리시에 위치한 데이코 본사 행사장에서 개최된 공식 인수식에서 양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마이클 조셉 데이코 회장, 서병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부사장), 윤 사장, 데이비드 류 LA 시의원, 척 휴브너 데이코 최고경영자(CEO), 이종석 삼성전자 북미총괄장(부사장), 빌 앨런 LA카운티 경제개발공사 장(이상 왼쪽부터)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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