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조정석 "'질투의 화신' 인기 실감"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9.21 14:32  수정 2016.09.21 14:32
SBS 수목극 '질투의 화신'에 출연하는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가 드라마의 인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SBS

SBS 수목극 '질투의 화신'에 출연하는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가 드라마의 인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경기 일산 SBS 제작센터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공효진은 "지인들이 드라마 얘기를 궁금해하는 등 주변 반응이 뜨겁다"며 "확실히 재밌다는 걸 느꼈다"고 웃었다.

공효진은 이어 "제작진에 대한 호평도 많고, 이전 작품과는 다른 뜨거운 반응을 느낀다"고 말했다.

조정석은 "이전 드라마보다 체감 인기가 높다는 걸 느낀다"고 했고, 고경표 역시 "부모님이 '참 잘된 일'이라고 해주시는 등 응원을 해주신다"고 전했다.

'질투의 화신은' 방송사 보도국을 배경으로 한 여자 때문에 질투에 눈먼 남자의 이야기다.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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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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