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들, 12일 경주지진 이후 중단됐던 지진특약 인수 재개
"위험률 측정조차 안 돼...국가 지원 '정책성보험' 도입 필요"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과 여진으로 한동안 중단됐던 일부 손해보험사들의 지진보험 판매가 재개됐다. 이번 지진 발생으로 국내 역시 지진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책성 보험에 따른 국가 차원의 피해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연합뉴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