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공효진 놓고 신경전…시청률 쭉쭉 올라가

스팟뉴스팀

입력 2016.09.30 08:26  수정 2016.09.30 08:26
질투의 화신 공효진을 놓고 조정석 고경표의 신경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SBS 방송 캡처.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의 신경전에 시청자 반응이 뜨겁다.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SBS '질투의 화신' 12회가 시청률 1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회 시청률(10.2%) 보다 1.2%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도 유지했다.

'질투의화신'은 지난 15일 8회차 시청률(10.3%)이 두 자릿수를 넘은 이후 꾸준히 시청률 2자리수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 21일 9회차 부터 지상파 수목드라마를 포함하여 종편, 전체 PP 프로그램 중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12회는 표나리(공효진)를 좋아하는 이화신(조정석)과 고정원(고경표)는 서로 신경전을 벌였다. 표나리는 이화신의 방에서 자신의 이름이 적힌 그림을 발견하고 이화신이 자신을 짝사랑하는 것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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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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