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사랑 확인…시청률 지붕킥

스팟뉴스팀

입력 2016.10.07 09:06  수정 2016.10.07 09:06
질투의 화신 시청률이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SBS 방송 캡처.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키스신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뜨겁다.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06일 방송된 SBS '질투의화신' 14회 시청률이 11.8%로 지난 13회 시청률(9.5%) 보다 2.3%p 상승한 수치로 다시 한번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질투의화신'이 최근 수요일에 비해 목요일 시청률이 더 높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최근 3주 목요일 시청률(10회 10.2%, 12회 11.4%, 14회 11.8%) 이 상승하고 있어 앞으로도 이러한 시청률 상승세를 타며 당분간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SBS '질투의화신' 14회는 이화신(조정석)이 표나리(공효진)에게 짝사랑 하겠다고 고백하며 "절대로 나에게 흔들리지마"라고 했으나, 표나리는 결국 이화신의 고백에 흔들리며 결국 두 사람이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질투의화신'에 이어 동 시간대 시청률 2위는 MBC '쇼핑왕루이' 5회차로 시청률 8.2%였고, KBS2 '공항가는길' 6회차는 시청률 7.1%로 3위에 머물렀다.

SBS '질투의화신' 14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기준으로 여자40대 13.7%, 여자50대 12.7%, 남자50대 9.6%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