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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문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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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매체는 지난 8월 16일 홈페이지 정치면 초기화면에 「하태경 "'조중혈맹 복귀' 신동근 징계하고 사과해야"」이라는 제목으로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이 사실 관계와 다른 발언을 했을 가능성을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신 의원의 ‘북중혈맹 복원(회귀)’ 관련 발언은 북경대 국제관계 대학원 좌담회에서 중국 측 교수로부터 나온 것(당시 녹취록 근거)으로, 사실 관계에 입각한 발언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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