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알앤써치 '국민들은 지금' 정기 여론조사>
김무성·손학규·안희정·유승민 등 하위권 주자들 5% 언저리 고착화돼
오는 2017년 19대 대선이 1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직 뚜렷한 지지율 변화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김무성·손학규·유승민 등 지지율 하위권 대권 주자중 언제·누가 '마(魔)의 5%벽'을 넘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인다. ⓒ알앤써치
선두그룹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가 10월 첫째주 조사 이후 3주 연속 오차를 좁혀가다 이번주는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게된 차이는 있지만 선두권과 중위권은 대체로 전주와 대동소이하다. ⓒ알앤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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