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맨투맨' 첫 촬영 포착, 훈남 포스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0.20 10:29  수정 2016.10.20 10:31
배우 박해진의 차기작 '맨투맨'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마운틴 무브먼트

배우 박해진의 차기작 '맨투맨'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마운틴 무브먼트

배우 박해진의 차기작 '맨투맨'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박해진은 지난 1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JTBC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 (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의 첫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 촬영에 들어갔다.

20일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말끔하게 넘긴 헤어 스타일에 짙은 그레이색 롱코트를 매치, 드라마 속 김설우로 분한 모습이다.

이날 박해진의 첫 촬영일에 맞춰 국내를 비롯해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베트남 등 전 세계 팬들은 드라마의 대박을 기원하는 열렬한 응원글을 SNS에 올렸다.

팬들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웨이보 등 각종 SNS를 통해 갖가지 디자인의 컵을 매개로 정성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사진 및 영상을 올렸고, 다양한 언어로 된 응원글을 게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처음 박해진의 베트남 팬으로부터 시작된 제안이 다양한 나라에서 생각지도 못한 각양각색의 정성 어린 응원들로 이어져 감동 그 자체였다"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해진을 주축으로 박성웅, 김민정, 정만식, 연정훈, 채정안 등이 출연하는 '맨투맨'은 100% 사전 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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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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