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뒤태 예술'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10.23 00:04  수정 2016.10.23 00:08
아리아니 뒤태. ⓒ아리아니 인스타그램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매혹적인 뒤태가 화제다.

아리아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리아니가 화장대에서 뒤태를 셀카로 찍고 있다. 특히 섹시한 S자 글래머 몸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옥타곤걸~" "엄청 섹시하다" "이리아니 너무 예뻐" "세계 최고의 글래머" "다리 진짜 길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리아니는 2006년 UFC 70 옥타곤 걸로 데뷔했다. 2011년 월드 MMA 어워드 올해의 링걸에 뽑혔다. 현재 모델과 옥타곤 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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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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