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진피해 이후 계속되는 재난사고에 제3자 배상책임보험 '관심'
터널·교량시설 '의무보험'서 제외...중소형 규모 공사장도 '사각지대'
최근 잇따르는 재난사고에 국민 불안이 가중되면서 재난에 대비할 보험의 역할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그런데 정작 의무보험의 한정된 범위로 사고 피해자들이 보상을 받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 일면서 그 범위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자료사진) ⓒ창원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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