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루니 '아들 부자'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11.01 08:25  수정 2016.11.01 08:27
루니 가족. ⓒ 루니 인스타그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주장 웨인 루니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루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루니가 삼형제 아들 키트 조셉, 카이 루니, 클레이 안소니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루니 부자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루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하길" "해맑다" "루니 아들 부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각)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서 열린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번리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4경기 연속 무승에 그친 맨유는 4승 3무 3패(승점15)로 리그 8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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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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