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존존스, 500파운드 역기 들어올리다 그만..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11.08 13:34  수정 2016.11.08 13:35
존존스 500파운드 역기 도전. 존 존스 페이스북 캡처

'UFC 악동' 존 존스(미국)의 근황이 화제다.

존 존스는 지난 1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훈련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존스는 500파운드(226kg) 무게의 역기를 들어 올리고 있다. 그러나 무리를 한 것일까. 그는 무릎까지 역기를 올렸다가 그만 놓치고 만다.

이후 존스는 허리 보호대를 푼 뒤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존존스 역기 선수로 전업?” "500파운드는 당연히 무리지“ ”빨리 옥타곤에 복귀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존스는 지난 7월 UFC 200 다니엘 코미어전을 앞두고 금지약물 양성반응을 보여 자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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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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