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걸 김세라 확 사로잡는 볼륨감

이현 넷포터

입력 2016.11.08 10:21  수정 2016.11.08 10:22
김세라. ⓒ 김세라 인스타그램

모델 김세라가 활발했던 올 한해를 뒤돌아봤다.

김세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라운드걸로 데뷔해 2016년 TFC 경기가 모두 끝났습니다. 첫 리허설땐 넘어지고 다쳤었는데 마지막 경기가 되니 어느덧 탑걸의 리더가 되어있네요”라며 “강의와 특강을 해서 후배들도 생기고 라운드걸 최초로 파이터 입장 퍼포먼스도 하고 화보촬영 생방송으로 시청자수 1600명 돌파도 하고 TFC 탑걸을 하면서 mma에 대해 공부도 많이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싸우는 선수분들과 스텝분들을 보면서 피와 노력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TFC에서 칭찬을 받을 만큼 멋진 김세라 팬덤으로 팬분들에 대한 사랑도 많이 느끼고 참 많은 이벤트와 사랑을 선물 받았네요. 매번 전국각지에서 플랜카드를 들고 찾아와주고 응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면서 “TFC 탑걸로 활동하게 해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고마운 한 분 한 분을 말할 수 없어 태그는 걸지 않겠습니다. 당신은 최고의 파이터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김세라는 탑걸로 활동할 당시의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볼륨감이 김세라만의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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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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