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의 키워드, '변화와 혁신' 꼽아…각론은 제각각
박지원 "미국은 대형항모, 급변 상황 없을 것"
미국 대선 결과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꺾는 대이변을 연출할 가능성이 예상되는 가운데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미 대선 결과가 한국 경제·외교·안보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향 당정협의회'에서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윤병세 외교부 장관, 홍용표 통일부 장관, 한민구 국방부 장관 등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9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야3당 대표 회동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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