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여권 난맥상에 기댄 반사효과는 생명이 길지 않아
국가운영에 득이 되는 방향으로 최순실 정국 수습해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국정혼란 상황에 대한 논의를 위해 열린 대선주자 조찬 간담회를 갖기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성남시장, 문재인 전 대표, 추미애 대표, 김부겸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데일리안
최순실 게이트 파문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중총궐기대회에 참가한 수십만명의 시민들이 12일 저녁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촛불을 들고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을 하며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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