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붕괴현상 '반사이익'일까, 대선 앞둔 '조기 새판짜기'일까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회의의 모습. 국민의당은 최근 당 회의실 뒷배경을 '박근혜 퇴진은 국민의 명령이다'로 변경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1월 셋째주 정당지지도. 국민의당은 '최순실 게이트'가 불거진 10월 넷째주부터 꾸준히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다. ⓒ리얼미터
국민의당의 지지율 상승요인으로 새누리당 지지층의 와해에 따른 '반사이익'과 함께 강경·뚜렷한 현상황에 대한 메세지를 통한 이니셔티브 선점이 꼽혔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지난 1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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