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X강동원X김우빈 '마스터' 4천석 매진

김명신 기자

입력 2016.11.25 11:38  수정 2016.11.25 11:41
영화 '마스터'의 레드카펫 쇼케이스 지정석이 예매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오픈된지 14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CJ엔터테인먼트

영화 '마스터'의 레드카펫 쇼케이스 지정석이 예매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오픈된지 14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개봉을 앞두고 진행되는 레드카펫 쇼케이스 ‘지정석’(약 3,000석)을 24일 예매사이트 예스24를 통해 무료 오픈한지 단 14분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운 것.

오는 12월 5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마스터'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지난 11월 22일 영화사 집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1,200석을 선 오픈했으며, 1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4,000여 석 규모가 전석 매진된 '마스터'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전에 볼 수 없던 최대 규모인 만큼 역대급 반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그리고 엄지원, 오달수, 진경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연기력을 갖춘 최고 배우들의 결합, 그리고 550만명을 동원한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더하는 영화 '마스터'는 12월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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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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