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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회장 "전경련 방향, 각계 의견 들어보고 판단할 것"


입력 2016.12.06 22:05 수정 2016.12.06 22:11        이홍석 기자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각계 의견을 청취한 뒤 전경련의 방향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허창수 회장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전경련 해체에 대한 의견을 묻는 최교일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각 회원사들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 회장은 이어 "각계 전문가들에게도 (전경련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에 대한 방향을 들어보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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