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우나리, 닮은 듯 다른 커플 공항패션 ‘눈길’

스팟뉴스팀

입력 2016.12.16 16:20  수정 2016.12.16 16:20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안현수-우나리 부부. ⓒ 연합뉴스

안현수, 우나리 부부가 한국을 찾은 가운데 커플 공항패션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안현수 부부는 지난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안현수는 16일부터 강릉에서 열리는 ‘2016-17 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에 출전한다.

모처럼 한국을 찾은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색깔은 다르지만 커플 패딩 조끼를 착용하고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애정을 과시했다.

우나리는 안현수의 훈련일정에 동행하며 여전히 열정적인 내조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안현수는 16일 열린 1500m, 500m 예선을 통과하며 준결승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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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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