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설화, 성추행 논란 일으킨 이기적인 몸매
로드걸 최설화의 몸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6 머슬마니아에서 3관왕을 차지한 ‘피트니스 모델’ 최설화는 최근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 모델이다.
첫 출전한 2016 머슬마니아에서 비키니 그랑프리, 여자 스포츠 모델 그랑프리, 피트니스 1위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남성 월간지 ‘MAXIM’의 12월호 표지 모델에 선정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최설화는 최근 ‘XIAOMI ROAD FC 035’에서 기념사진 촬영 도중 파이터 박대성의 신체접촉으로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곤욕을 치렀다. 최설화가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팔로 허리를 감싸는 행동을 한 것이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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