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펀치 훈련 '열심히 했는데…'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7.01.03 11:03  수정 2017.01.03 14:50
로우지 복싱 훈련. ⓒ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론다 로우지(미국)의 운동하는 모습이 새삼 화제다.

'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는 지난달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로우지가 복싱 훈련을 하고 있다. 특히 코치의 미트에 스트레이트를 꽂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정확한 자세오 멋진 폼으로 팬들의 눈길을 끈다.

로우지는 아만다 누네스(브라질)와의 결전을 앞두고 타격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

한편, 로우지는 지난 달 31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열린 ‘UFC 207' 메인이벤트서 밴텀급 챔피언 누네스에 1라운드 TKO패했다. 경기 시작부터 돌진하다가 정신없이 맞으며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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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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