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부스마다 콘셉트카 전시 '러시'
산업 혁신·변화 이끌 최대 화두로 떠올라
6일(현지시간) ‘CES 2017’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내 마련된 현대차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전기 자율주행차 ‘아이오닉 EV'을 타고 가상현실(VR)을 체험하고 있다.ⓒ데일리안 이홍석기자
6일(현지시간) ‘CES 2017’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내 마련된 중국 IT기업 러에코(LeEco) 부스에 전시된 두 번째 전기배터리 기반 자율주행 콘셉트카 ‘르씨 프로(LeSEE Pro)’.ⓒ데일리안 이홍석기자
6일(현지시간) ‘CES 2017’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퀄컴 전시부스에 자율주행 콘셉트카가 전시돼 있다.ⓒ데일리안 이홍석기자
글로벌 특수유리 전문업체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 첨단 유리 기술이 탑재된 커넥티트카.ⓒ데일리안 이홍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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