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벗은 메시, 아들과 수영 삼매경

스팟뉴스팀

입력 2017.01.09 14:09  수정 2017.01.09 14:09
메시 수영. 메시 페이스북 캡처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잠시 유니폼을 벗어던지고 한가로운 한때를 보냈다.

메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메시는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수염이 덥수룩하게 자란 상태로 아들을 끌어안고 있는 메시의 모습은 영락없는 일반인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메시, 다정한 아빠네” “메시 아들 귀엽다” “한 겨울에도 수영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시는 9일(한국시각) 스페인 비야레알의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2016-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비야레알과의 원정경기에서 극적인 동점골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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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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