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대응·수출 300억달러 및 수입규제 대응 강화 목소리
한국철강협회가 지난해 1월 11일 서울 대치동 소재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개최한 2016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를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TCC동양 손봉락 회장, 고려제강 홍영철 회장, 철강협회 송재빈 상근 부회장,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 권오준 철강협회 회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현대제철 우유철 부회장, 세아제강 이순형 회장, 동부제철 김창수 사장, 박영동 한국철강자원협회장.ⓒ한국철강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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