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아기천사, 2연승 도전 성공?

부수정 기자

입력 2017.01.15 16:46  수정 2017.01.15 09:21
새로운 복면가왕 '아기천사'가 2연승에 도전한다.ⓒMBC

새로운 복면가왕 '아기천사'가 2연승에 도전한다.

15일 MBC에 따르면 복면가수들의 숨겨둔 실력과 그들의 진짜 목소리가 솔로곡 무대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준결승에 오른 복면가수 '나는야 웃기는 짬뽕', '용건만 간단히 여보세요', '궁금하면 500원 뽑기왕', '팥의 전사 호빵왕자'는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보여주며 그 어느 때보다 왕좌를 향한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를 본 연예인 판정단들은 "음악적으로 충격을 받았다",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느낌이다", "쇼킹한 무대"라고 극찬하며 4인의 무대에 감동했다.

특히 방탄소년단 지민은 "음색이 너무 매력적이다", "(그분 무대에) 매료된 것 같다"며 한 복면가수 무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가왕 '아기천사'의 방어전 무대에 대해 연예인 판정단들은 "한 줄기 햇살 같은 목소리였다", "목소리에 슬픔의 절절함이 함축됐다", "작은 천사가 맵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몰래 눈물을 훔치는 연예인 판정단들도 있었다는 후문이다.

15일 오후 4시 50분 방송.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