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올해 에어백 봉제에 이어 내년 타이어코드 실적 이어져
효성, 기존 타이어코드에 화학공장 건설로 장기적으로 비중 증가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에어백 봉제 공장에 이어 내년 타이어코드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베트남 현지 실적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베트남 빈증성 정부와 타이어코드 생산시설 투자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모습. 왼쪽부터 이웅열 코오롱 그룹 회장, 박동문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 쩐 반 남 빈증성 당 서기장, 쩐 타잉 리임 빈증성장. ⓒ코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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