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래, 가족'에서 철부지 셋째 주미 역
"나이에 맞는 사랑 이야기 끌려, 드라마 하고파"
영화 '그래, 가족'에서 철부지 셋째 주미로 분한 이솜은 "내 나이 또래의 주미가 매력적이었다"고 전했다.ⓒ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영화 '그래, 가족'에 출연한 이솜은 "가족은 또 다른 나이자, 분신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영화 '그래, 가족'에 출연한 이솜은 "달달한 로맨스 작품을 하고 싶다"고 했다.ⓒ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영화 '그래, 가족'에 출연한 이솜은 "가족극에 끌려 영화를 선택했다"고 밝혔다.ⓒ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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