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 주자에 비해 호응 낮아…"유승민은 다르다"며 분위기 전환
좌클릭 경제-복지 공약 내세우며 "마음에 들면 투표해주실 거죠"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26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대선 출마를 준비하며 머리위로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바른정당 대선 경선에 도전하고 있는 유승민 의원이 지난달 2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저시급을 3년간 1만원으로 올리는 내용을 포함한 3안(안정고용, 안심임금, 안전현장) 노동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세계 여성의 날 기념 33회 한국여성대회에 참석한 이재명 성남시장,(왼쪽부터)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등 대선 주자들이 함께 '성평등이 민주주의 완성이다, 우리가 민주주의를 구한다' 등의 글귀가 씌여진 손 피켓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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