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바른정당 "투표자료 유출 파문, 후진적 작태" 파상공세
민주당 전신 열린우리당 시절 '불법 대선자금 미반납'도 도마 올라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경선 투표가 각 지역 선거구별로 시작된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투표소에서 당원들과 신청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ICC호텔에서 열린 바른정당 충청 대선후보 정책 토론회에서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과 김무성 고문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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