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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전북은행, 전북애향장학재단에 장학금 5000만원 전달


입력 2017.03.28 16:27 수정 2017.03.28 16:29        배상철 기자
28일 JB전북은행 임직원들이 전북애향장학재단을 방문해 지역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JB전북은행

JB전북은행은 전북애향장학재단을 방문해 지역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북 출신 고등학생 중 수능성적 우수자이면서 행정상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가정의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우수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전북애향장학재단에 1992년부터 올해까지 26년째 매년 5000만원씩 총 13억원을 지원했으며 어려운 지역경제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우수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병용 부행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의 큰 꿈을 꾸고 있는 전북의 우수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지역 유일 향토 은행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상생 경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2010년 12월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해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 교육환경개선사업, 문화활동지원사업, 저소득층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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