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세월호 갑판 유골…동물 뼈로 판단

이소희 기자

입력 2017.03.28 21:06  수정 2017.03.28 21:09

국과수 관계장 육안으로 동물 뼈 추정 확인

반잠수식 선박 갑판에서 발견된 세월호 미수습자로 추정됐던 유골은 동물 뼈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7시 50분경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가 현장에 도착해 유골상태를 확인한 결과 동물 뼈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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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aswit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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