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 우방 북-말레이 관계, 김정남 피살 사건으로 '급랭'
'공동성명' 내면서 관계 회복 가능성도…사건은 미궁 속으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됐다고 알려진 2017년 2월 14일 서울 시내 한 사무실에서 시민이 관련 뉴스 속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남 피살 사건과 관련, 강철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대사가 2017년 2월 20일(현지시각) 쿠알라룸푸르 북한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은 말레이시아와 한국 정부가 결탁해 정치화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사진은 주 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 전경.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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