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결국은 정권교체가 답"…안철수 "안전에 대한 국가역할 중요"
심상정 "무책임한 기득권체제 혁파"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삼성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 가족 등 안전사고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생명 존중 안전사회를 위한 대국민 약속식'에 참석해 '안전 때문에 눈물짓는 국민이 단 한명도 없게 만들겠습니다'라고 쓰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삼성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 가족 등 안전사고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생명 존중 안전사회를 위한 대국민 약속식'에 참석해 서약서에 서명한 뒤 서약서를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삼성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 가족 등 안전사고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생명 존중 안전사회를 위한 대국민 약속식'에 참석해 서약서에 서명한 뒤 서약서를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삼성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 가족 등 안전사고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생명 존중 안전사회를 위한 대국민 약속식'에 참석해 서약서에 서명한 뒤 서약서를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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