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홍준표, 선거운동 첫날 '충청권' 시간차 공략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돌입…유세 첫날 '메시지'도 주목
5월 9일 제19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장미대선'의 본선 레이스가 시작됐다.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대선후보 등록을 끝마친 대선 후보들은 이날 0시부터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국회사진취재단
SBS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가진‘2017 국민의 선택,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좌측부터)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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