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사 발등의 불…생·손보 2~3위 대형사들도 자금 수혈 나서
삼성생명·화재 관망 지속…ING생명 상장 목적 자본 확충 아냐
새로운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대부분 보험사들이 자금 수혈에 열을 올리는 반면, 재무 상태에 여유가 있는 일부 대형 보험사들은 선뜻 자본 확충에 나서지 않으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게티이미지뱅크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ING생명의 지난해 말 기준 RBC비율은 각각 302.14%, 333.1%, 319.20%를 나타냈다. 아직 신생 보험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을 제외한 보험사 전체 평균(220.45%)보다 100%포인트 정도 높은 수치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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