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후보 지지자들, 전태일 동상 둘러싼 민주노총 조합원들과 충돌
결국 현장 유세 취소 후 당사에서 "최저시급 1만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1일 오전 서울 청계천 전태일다리에 설치된 전태일 동상에서 유세일정이 예정된 가운데 안 후보가 비정규직과 노동악법 철폐를 촉구하며 광화문 일대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노동자들을 외면했다며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전태일동상을 둘러싸고 있다. ⓒ데일리안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1일 오전 서울 청계천 전태일다리에서 유세일정이 예정된 가운데 안 후보의 지지자와 대학교 반값 등록금 공약을 촉구 피켓을 든 대학생들이 충돌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1일 오전 서울 청계천 전태일다리에서 유세일정이 예정된 가운데 안 후보의 지지자와 대학교 반값 등록금 공약을 촉구 피켓을 든 대학생들이 충돌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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