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젊음의 거리' 신촌서 청년 수십 명과 적극소통
'토크쇼' 열고 청년들에게 "올인하라" 응원 메시지도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부인 김미경 교수가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에서 열린 지원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부인 김미경 교수가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거리에서 청년들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데일리안 석지헌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부인 김미경 교수와 딸 안설희 씨가 일정을 마치고 떠나는 차량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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