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힘들거나 얼마나 걸었냐보다 어떻게 하면 깊이 있는 이야기 나눌지가 우선"
동대구역, 대구 동부소방서, 경북대북문, 동성로 등 4시간여 '뚜벅이 유세'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4일 오후 경북 대구 시내를 대중교통과 도보로 다니며 '걸어서 국민속으로' 유세를 갖고 있다. ⓒ데일리안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4일 오후 경북 대구 시내를 대중교통과 도보로 다니며 가진 '걸어서 국민속으로' 유세에서 버스에 탑승해 승객과 대화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4일 오후 경북 대구 시내를 대중교통과 도보로 다니며 가진 '걸어서 국민속으로' 유세에서 대학생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4일 오후 경북 대구 시내를 대중교통과 도보로 다니며 가진 '걸어서 국민속으로' 유세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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