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손보사 전속설계사, 5년 새 4만7771명 감소
특수고용직 산재·고용보험 가입 의무화 공약에 눈길
보험설계사들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온라인보험 등 설계사가 필요 없는 새로운 판매 방식이 확산되면서 5년 새 자리를 떠난 전속설계사만 4만8000명에 육박할 정도다.
이 같은 상황 속 보험설계사의 처우 개선과 관련된 공약을 내세웠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9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앞으로 보험업계에 변화의 계기로 작용할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린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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